http://leaflet.tistory.com/558
딱 10년 여기 있었고,
1년이 더 남았다.
꿈꿔오던 학교에 들어와서..
처음 5년 사이에 문득문득 쉬었던 한숨은
내 자신의 능력 부족에 대한 자책이었고
그후 5년 사이에 한숨을 쉰 것은
이 학교가 내가 꿈꾸던 학교의 모습에서 멀어져 가고 있기 때문이었다.
뭐 거창하게 내 모교를 위한다.. 내가 속해 있는 집단을 위한다... 이런게 아니라
순전히 개인적인 욕심으로라도..
나는 내가 다닌 학교가 훌륭한 학교였으면 좋겠고
내가 머물렀던 연구실이 훌륭한 연구실로 계속 남았으면 좋겠다.
그래서 난 화가 나. 이런 꼬라지.
딱 10년 여기 있었고,
1년이 더 남았다.
꿈꿔오던 학교에 들어와서..
처음 5년 사이에 문득문득 쉬었던 한숨은
내 자신의 능력 부족에 대한 자책이었고
그후 5년 사이에 한숨을 쉰 것은
이 학교가 내가 꿈꾸던 학교의 모습에서 멀어져 가고 있기 때문이었다.
뭐 거창하게 내 모교를 위한다.. 내가 속해 있는 집단을 위한다... 이런게 아니라
순전히 개인적인 욕심으로라도..
나는 내가 다닌 학교가 훌륭한 학교였으면 좋겠고
내가 머물렀던 연구실이 훌륭한 연구실로 계속 남았으면 좋겠다.
그래서 난 화가 나. 이런 꼬라지.





덧글
근데 2009/01/30 14:20 # 삭제 답글
서울대 다니시나 보네요부럽습니다
Betty 2009/01/30 18:10 #
지방에 있어요... (그래서 더욱 안습? ;;;)